2014년11월5일(수요일) 서울강서사회적기업 아카데미강의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함께한 자리에서 50대 중년 여성분이 내손을잡고 울먹이면서.. 남편과 시동생이 한달사이 운명하여 우울과 절망이 가득차 있었는데 한국유지보수협동조합이사장님의 "아침이아름다운(출근하고싶은) 회사를 창조해가는 열정과 혁신경영"의 강의를 듣고 뭔가할수있다는 삻의 의욕과 희망을 품게됐다며.. 연신 감사하다며 떠나가신 그 분과 이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분들이 "신념의 이노베이션(새로운시장,새로운경영창출)"을 강하게 실천하여 진정 아침이 감미로운 사회를 만드는 사회적경제기업가로 거듭 태어나는 오늘이 되기를 기원해본다.
한국유지보수협동조합화이팅~~!!

